공지사항
외국인 대상 17개국 언어 동시통역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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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4/07 | 조회수 | 4037 |
외국인 대상 17개국 언어 동시통역서비스
외환은행과 휴일상담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은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가입자를 위해 전담센터인 국제업무센터와 인천공항사무소를 지난 2009년부터 신설ㆍ운영 중이다. 또 전국 91개 지사에 외국인 전담직원을 배치해 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국민연금에 가입한 외국인은 지난 2004년 7만3000명이던 것이 2006년 10만1000명, 올해 2월말 현재 16만6000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은 언어 문제로 상담이 어려운 외국인 가입자들을 위해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상담원 간의 3자 통화를 통한 동시통역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몽골어ㆍ베트남어ㆍ중국어 등 17개국 언어가 지원된다. <동시통역서비스 연락번호 및 지원언어>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외국인 가입자이 휴일에도 편리하게 국민연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3월 31일 외환은행과 휴일상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단은 외환은행의 외국인 전략점포 43개소와 외국인 행사장에 국민연금 상담부스를 공동 설치해 휴일에 은행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가입내역과 연금 혜택, 반환일시금 신청방법 등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고용허가제 및 방문취업제도로 우리나라에서 근로하는 외국인 중 연수취업(E-8), 비전문취업(E-9), 방문취업(H2) 등의 국내 체류자격을 갖춘 동남아시아 출신 근로자 12만명 정도가 본국으로 돌아갈 때 편리하게 반환일시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현재 국제업무센터와 서울 혜화동ㆍ광희동ㆍ가리봉동 및 안산, 의정부 등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지역 지사를 중심으로 휴일 외국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국민연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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